Mañagaha/Ghalaghal Islet

Mañagaha/Ghalaghal섬

“추장 Aghurubw의 무덤”

N15 ̊14’27.09” E145 ̊42’41.973

Mañagaha는 해안선 바로 안에 있으며Commercial Port의 3km 서쪽에 위치한 대략 5제곱 km의 작은 산호섬입니다. Mañagaha는 가라판해변 어디에서나 볼 수 있지만, 아마도Puntan Muchot지역에서 가장 잘 보여질 것입니다. 구전에 따르면Mañagaha는 나중에 가라판으로 불리게 된Arabwal 마을을 설립한 캐롤라인의 추장Aghurubw와 관련된 중요한 문화유적지입니다. 그의 사후에Aghurubw는Mañagaha또는 캐롤라인의Ghalaghal에 묻어졌습니다. 제 2차 세계대전 중 일본 군은 콘크리트와 돌로 만들어진 부두와 몇몇의 방어 지점을 그들이 군함 섬이라 불렀던Mañagaha에 건설했습니다. 이것들은 두 개의 해안 방어용 기관총이 있는 콘크리트 포대와 막사, 장비 저장실 그리고 대공 포 자리를 포함했습니다. 이 섬은 1944년 7월 13일 해병 제 6사단 3 대대에 의하여 함락되었고 사이판에서의 마지막 해병작전이었습니다. Mañagaha는 이제 인기 있는 휴양지이며 섬을 둘러싸고 있는 수역은 해양 보호구역중 일부입니다. 1971년, 캐롤라이나 공동체는 추장Aghurubw의 묘지에 대한 존경으로 기념비를 설립했습니다. 이 전설적인 추장의 공훈을 다시 새기는 기념의식들이 매년 Mañagaha에서 열립니다. 또한 섬은 캐롤라인 전통 의학에 쓰여지는 식물들을 채집하는 장소로도 쓰여집니다. 전통적인 성스러운 장소로써, Mañagaha를 소중히 다뤄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