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ntan Muchot/Ppiyal Ooláng

Puntan Muchot / Ppiyal Ooláng

“중요한 문화 유적지”

N15  ̊13’2.045” E145  ̊42’57.326

Puntan Muchot은Tanapag 해협의 바로 남쪽인 사이판 석호로 돌출된 모래부분의 땅입니다. 고대 차모로족들은 유럽인들이 도착하기 몇 세기 전부터 이 지역에 그들의 마을을 건설했습니다. 19세기 초반, Punton Muchot은 그 섬에 처음으로 카롤라인 사람들을 정착시킨 것으로 믿어지는 전설의 카롤라인 섬의 추장이자 항해자인Aghurubw의 상륙 장소였습니다. 구전에 따르면, Aghurubw의 카누는 카롤라인 사람들에게는arabwal로 알려진 비치 모닝 글로리 넝쿨로 뒤덮여 있었다고 합니다. 그 후, 첫 번째 마을이Puntan Muchot의 남쪽에 지어졌을 때, 이 넝쿨의 이름을 따서Arabwal로 불려지게 되었습니다. 카롤라인 사람들은Puntan Muchot을Ppiyal Ooláng(“하늘을 바라보는 모래톱”)이라고 부릅니다. 그 이유는 카롤라인 항해사들이 카누 여행을 떠나기 전 이 모래톱에서 종종 별과 날씨를 헤아렸기 때문입니다. 이 땅은 옛날이나 지금도 근래에 고인이 된 사람의 소지품을 태우는 것을 일컫는 카롤라인의 의식인 fiiróurów를 수행하는 장소입니다. 이 의식은 망자의 영혼이 떠나고 비통해하는 기간의 공식적인 마침을 의미합니다. 오늘날 이 지역은 흔히 마이크로 해변이라고 불리며 피크닉과 수영을 할 수 있는 인기 있는 장소 중 하나입니다. 전통적으로 성스러운 장소이므로 존경심을 가지고 대해주시기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