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panese World War II Fortifications

제 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 요새

“사이판 전쟁을 상기시키는 것들”

  N15 ̊13’0.07” E145 ̊42’56.437
  N15 ̊13’5.288” E145 ̊43’1.227
  N15 ̊11’57.305” E145 ̊43’1.473

가라판 전역에는 제 2차 세계 대전 당시 미국의 합동 상륙작전에 대항하기 위해 일본군에 의해 지어진 세 개의 방위 요새가 산재해 있습니다. 이 세 개의 요새는, (북쪽에서 남쪽으로) 다음의 것들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미국인 기념 공원의 서쪽 끝에 위치하며 기관총을 보관하기 위해 돌과 콘크리트로 만든 작은 벙커, 20mm 기관포를 숨기기 위해 만들어진 하얏트 호텔의 해변에 있는 조금 더 큰 콘크리트 요새; 그리고 아마도 대 구경 기관총을 보호했던 것으로 보이는 가라판 부두의 바로 남쪽에 있는 중간 사이즈의 벙커입니다. 마리아나 제도 전역의 그 당시 일본군 방어책은 적군을 해변에서 격퇴시켜서 바다로 돌아가게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그에 맞게, 내륙보다도 해안가에 요새를 짓는 것에 더 우선권이 주어졌습니다. 대부분의 요새는 미군의 공격이 있기 몇 달 전, 건설자재의 공급이 한창 부족했던 시기에 일본군에 의해 지어졌습니다. 몇몇 요새는 미군이 상륙했을 때 무기들이 부족했습니다. 마리아나 제도에서 패하며 일본군 사령관들은Peleliu, Iwo Jima, Okinawa 전쟁에서 종심방어책으로 바꾸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