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olinian Utt

캐롤라인 Utt

“캐롤라인 전통사회의 중심지”

N15  ̊12’26.573” E145  ̊42’59.262

카롤라인 홍보국은 한때 전통적인 카롤라인의utt가 있었던 지역에 있습니다. 크게 옆구리가 트여진 나무와 짚으로 이루어진 건물들인 전통utt는 제 2차 세계대전 이전 수년 동안 카롤라인 인들의 삶의 중심지였습니다. 원래, 가라판에는 각각 다른 씨족을 대표하는 4개의utt가 있었습니다. I Liyang (현재National Office Supply 건물 근처)으로부터 오늘날 캐롤라인 홍보국이 있는 곳까지 해변을 따라서 자리하고 있었습니다. Utt는 많은 기능을 제공했습니다(중요한 결정이 이루어지는 회합 장소로, 젊은이들에게는 전통 기술과 지식을 전수해 주는 곳으로, 낚시 도구들과 세일링 카누의 보관 장소로 그리고 미혼 남자들과 방문객들을 위한 숙소로써). 1920년대 중반까지, utt는 전통법의 집행 지로써의 역할도 했습니다. 범행을 저지른 사람은utt로 보내져 기둥 중 하나에 묶였습니다. 가해자 가족이 사건 피해자들에게 적절한 보상을 할 때까지 그는 묶여있었습니다. Utt의 사법적 기능은 일본 통치하에 1920년대 중반 끝났지만 이러한 구조는 제 2차 세계대전 중 파괴되기 전까지 중요한 문화적 기능을 계속해서 담당하였습니다. 카롤라인 홍보국 건물은utt의 전통을 현대식으로 계승하여 계속 이어져오고 있습니다.